아직 4살밖에 안됐는데... 처음에는 많이 안크는거라고 하셨는데...
근데 이렇게 커버렸습니다.
저와 동생이 일을 하다보니 저녁에 부모님이 적적하실 것 같아서 키우기 시작한 울 똘군...
자기가 사람인줄 알고 매일 꼴깝을 떤다고 별명이 꼴깝똘입니다.
여느집 강쥐처럼 주인에게 안기고 애교부리고 그러는건 상상할 수 없는 녀석이지만 그래도
미워할 수 없는 울집 막둥이네요.
지금은 누구보다 울 엄마와 절친이 되어 있답니다.
제 침대에 저렇게 떡~ 하니 누워서 사람처럼 자고있는 저녀석과 앞으로도 행복하게 재미있게
보낼꺼예요^^
누구냐 넌!!ㅋㅋ
알찬바로 2014.03.04 댓글 8
큰아
강아지가 아니라 개수준이예요.. 말도 안듣고.. 애교도 없지요~
딥블랙
꼴깝똘~~하하 ㅋㅋ 센스있으시네여 ㅎㅎ진짜 많이 컸네요!
겨울c
저아이는 5kg예요.. 오래 안고 있지도 못해요.. 하두 개견주의가 심해서요..ㅋㅋㅋ
귀1여운렩
체격이 있어보여요 안을맛 나겠네요 ㅎㅎ
몇키로에요? 저도 푸들 두아이있어요. 한아이는 3.5 한아이는 5.5 -_- 랍니다.. 일명 돼지푸~~라고도
하죠..
빛초롱
한마리를 더 키워야 하는걸까요?ㅋ
알찬바로
ㅋ 울집도 한마리만 있을땐 완전 도도
불러도 안오고 ㅜㅜ
근데 한녀석더오니
애교 경쟁하던걸요~~ ^^
가온누리
미워할수가 없죵..ㅋㅋ
친화력
너무귀여워요^^울멍멍이랑같은종이라 더 예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