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냐 넌!!ㅋㅋ

아직 4살밖에 안됐는데... 처음에는 많이 안크는거라고 하셨는데...
근데 이렇게 커버렸습니다.
저와 동생이 일을 하다보니 저녁에 부모님이 적적하실 것 같아서 키우기 시작한 울 똘군...
자기가 사람인줄 알고 매일 꼴깝을 떤다고 별명이 꼴깝똘입니다.
여느집 강쥐처럼 주인에게 안기고 애교부리고 그러는건 상상할 수 없는 녀석이지만 그래도
미워할 수 없는 울집 막둥이네요.
지금은 누구보다 울 엄마와 절친이 되어 있답니다.
제 침대에 저렇게 떡~ 하니 누워서 사람처럼 자고있는 저녀석과 앞으로도 행복하게 재미있게
보낼꺼예요^^

댓글 8

  • 큰아

    강아지가 아니라 개수준이예요.. 말도 안듣고.. 애교도 없지요~

  • 딥블랙

    꼴깝똘~~하하 ㅋㅋ 센스있으시네여 ㅎㅎ진짜 많이 컸네요!

  • 겨울c

    저아이는 5kg예요.. 오래 안고 있지도 못해요.. 하두 개견주의가 심해서요..ㅋㅋㅋ

  • 귀1여운렩

    체격이 있어보여요 안을맛 나겠네요 ㅎㅎ

    몇키로에요? 저도 푸들 두아이있어요. 한아이는 3.5 한아이는 5.5 -_- 랍니다.. 일명 돼지푸~~라고도

    하죠..

  • 빛초롱

    한마리를 더 키워야 하는걸까요?ㅋ

  • 알찬바로

    ㅋ 울집도 한마리만 있을땐 완전 도도
    불러도 안오고 ㅜㅜ

    근데 한녀석더오니
    애교 경쟁하던걸요~~ ^^

  • 가온누리

    미워할수가 없죵..ㅋㅋ

  • 친화력

    너무귀여워요^^울멍멍이랑같은종이라 더 예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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