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첨으로 만진 강아지!!!
동생이 유기견 데릴러 갔다가 주먹만한 애기들 둘이서 침대에 포개있더레요~~
욘석들이 피드와 졸리!!!무서워서 도망다니듯 하다가 졸리는 항상 저만 따라다니더라구요~~
그래서 피트는 동생이~`
졸리는 제가~`
키우는데요!! 4년됐는데 욘석 없을꺼 생각하면 눈물이ㅠㅠ
전 동물농장도 안봐요~~
너무 슬픈일들이 많아ㅇ서요!!
너무 사랑해서 이제라도 자랑좀 할려구요^^
이쁜사진 많이 올리꺼예요~~
예쁘게 봐주세욤~~~`
요녀석 남자랍니다~~ㅋㅋ
내새끼~~졸리를 소개합니다^^
보라나 2014.03.04 댓글 8
치킨마루
조은일 마니하시네요~~~유기견센타가면 슬퍼서 못가요~~
넘 나쁜사람들이 많아요!! 혼꾸녕나야지><
핫레드
졸리 넘 사랑스럽네요 전 시츄4년째 키우고 있어요 저희 강쥐로 인해 다른 유기견들도 생각하게 되서 지금은 유기견센터에 후원도하고 봉사도 가끔 가게 되었어요~~!^^
뽀대미녀
쫌~~~한인물하죠~~ㅋㅋ
아들바보!!
맑다
난생 처음 만져본 강아지로 인해 정말 예상
못했던 사랑을 느끼셨죠?
반려견을 키움 그런 애틋한 보호해야할
사랑을 알게 해줘서 애들 얼굴만 봐도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더라고요.
졸리 너무 예쁘네요.^^
바라
완전 사랑스럽게 무릎에서 코골구 잡니다~~
머즌일
정말 사랑스럽고 이쁘네요~~^^
라일락
그쵸~~우리 졸리 껴안꾸 수건으로 눈물딱아가며 품안에 있는 졸리를 바라보고 어쩌지.....ㅠㅠ
벌써부터 나쁜생각을 가끔해요~~내인생에 전부인 우리 졸리 많이 예뻐해주세요^^
큰아
아유 페키들은 정말 매력이 끝도 없어요. 저도 페키 십년됐어요. 동물농장 언더독 보고 대성통곡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