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3때 살포시 우리집 아가로 온 사랑이
이름처럼 사랑받고 살아온 우리집 막내
오늘 외출후에 오니 무지개다리 건너있네요
우리가 죽는모습 보면 슬퍼할까뵈
혼자서 외롭죽은건지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우리 또 만나자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민트맛사탕 2014.02.25 댓글 10
고 3때 살포시 우리집 아가로 온 사랑이
이름처럼 사랑받고 살아온 우리집 막내
오늘 외출후에 오니 무지개다리 건너있네요
우리가 죽는모습 보면 슬퍼할까뵈
혼자서 외롭죽은건지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우리 또 만나자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해찬나래
마지막 인사도 못하셔서...
에효...더 맘이 아프시겠어요ㅠ
강쥐 몇살이에요?어디 아팠던거에요?
MinA
눈물이 자꾸나요
가을바람
아프지도 않고 그냥 ㅜㅜ 너무 가슴이 아파여
찬솔큰
아,,,갑자기 일을 당하신거여요? 많이 놀라셨겠네여
리리
사랑이 좋은대로 갔을꺼라ㅠ믿으면서도 눈물이 나요
일진누나
사랑아 너무 이쁘구나...먼저가서 기다리고 있어 ^^ 아프지말고 마음껏 뛰놀면서...ㅠ.ㅠ
설아
더 잘해줄껄 후회가 ㅜㅜ 너무 미안해요
타우러스
ㅠㅠㅠ 좋은데로 갔을거예요
사랑아 푹쉬어라..
훌걸이
자꾸 눈물이 나요 ㅠㅗ
휘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