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싸던자리가 있어요..지긍은 안싸지만 깜지가 싸던자리 둘째 쪼꼬도 그자리에만 싸더라구요..둘다 지금은 배변판이랑 화장실 쓰는데 둘다 애기적에 그랬네요
근데 이상하게 그자리만 날이 궂거나 비가오거나 눅눅하면 꼭 그자리만 더 진해지는거에요..썩나봐요 보일러 틀고 말려도 오줌먹은 마루판은 마르지 않나봐요 ㅠㅠ
해가 갈수록 점점 더 거기만 까매진다는..보일러가 새면 거기만 저렇진 않을테고..마루만 보면 속상해요 ㅠㅠ 이사갈수도없고..그위에 장판덮으면 방이 따듯해지지않을거같구..마루를 걷자니 며칠 그먼지를 우짤거며..흑..내마루 내놔 깜지쪼꼬야...
강아지가 오줌싼 마루바닥 ㅠㅠ
딥와인 2014.02.25 댓글 3
모람
전 앞으로도 계속 그럴거 같네요..ㅋ 집에만있을수도 없는데
곧 이사해도 문제네요..그집바닥도 그렇게될테니깐요..
나이가많아 훈련도 안되공ㅠㅠ
별글
그쵸? 이젠 안싸는데도 예전에 싼 자국이 점점 검어져요..에고 저거 걷어내고싶어요 진짜
가욋길
저랑 똑같네요..ㅋ 나무바닥결이 검게 썩어들어가는것처럼 색이 변했어요..ㅠ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는데 제가 외출만하면 거실바닥에 ㅠ ㅠ 어찌할방법이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