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셋째냥이 비비예요^^ 개냥이. 연초록 2014.02.25 댓글 6 아침에 눈 떠보면 머리맡에 쥐인형이 놓여있어요. 호기심도 많고. 이제 7~8개월쯤이라 그냥 막 다 신나나봐요.^^ 바깥에서 데리고 들어온 아이랍니다. 씩씩하고 똑똑해요.
에녹
그쵸~ 너무 신기해요.ㅋㅋ
제가 바빠서 자꾸 피해다니면 쥐나 공 물고 졸졸 따라다니며 조르는듯한 소릴 내요.ㅎㅎㅎ
하연
하루종일 잠도 안자고 졸졸 따라다녀요.
심지어 물도 좋아해서.. 씻고있으면 뒤에와서 누워있으려고해서 신경쓰이고 귀찮은데 너무 귀여워요.
쓰다듬으면 벌러덩 눞고.. ㅎㅎ 정말 개 일지도 모르겠네요.
캔서
아.. 이건 강아지아닌가요? 던지면 물어오기.. 고양이도 저런놀이 하나요?~
이쁜넘.. 넌 별걸 다 하는구나~~~
초코맛캔디
신기해요ㅎ ㅎ
전갈자리
코를 벌름벌름 숨을 헐떡헐떡 거리면서도 번개같이 물어와서 또 던지라고 채근해요.ㅎㅎ
이 골골 반려인은 쥐 던져주다 어깨가 아파 부황기 끼고 살아요 요즘. 아 이게 뭐하는짓인가 싶..;;; 근데 자꾸 던져주게 돼요.^^
핑1크캣
와 매력적인 블랙냥이~개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