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셋째냥이 비비예요^^ 개냥이.

아침에 눈 떠보면 머리맡에 쥐인형이 놓여있어요.
호기심도 많고.
이제 7~8개월쯤이라 그냥 막 다 신나나봐요.^^

바깥에서 데리고 들어온 아이랍니다.
씩씩하고 똑똑해요.

댓글 6

  • 에녹

    그쵸~ 너무 신기해요.ㅋㅋ
    제가 바빠서 자꾸 피해다니면 쥐나 공 물고 졸졸 따라다니며 조르는듯한 소릴 내요.ㅎㅎㅎ

  • 하연

    하루종일 잠도 안자고 졸졸 따라다녀요.
    심지어 물도 좋아해서.. 씻고있으면 뒤에와서 누워있으려고해서 신경쓰이고 귀찮은데 너무 귀여워요.
    쓰다듬으면 벌러덩 눞고.. ㅎㅎ 정말 개 일지도 모르겠네요.

  • 캔서

    아.. 이건 강아지아닌가요? 던지면 물어오기.. 고양이도 저런놀이 하나요?~
    이쁜넘.. 넌 별걸 다 하는구나~~~

  • 초코맛캔디

    신기해요ㅎ ㅎ

  • 전갈자리

    코를 벌름벌름 숨을 헐떡헐떡 거리면서도 번개같이 물어와서 또 던지라고 채근해요.ㅎㅎ
    이 골골 반려인은 쥐 던져주다 어깨가 아파 부황기 끼고 살아요 요즘. 아 이게 뭐하는짓인가 싶..;;; 근데 자꾸 던져주게 돼요.^^

  • 핑1크캣

    와 매력적인 블랙냥이~개냥이네요^^

애완동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