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 보다가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생각보다 끔찍한거같아서용..ㅠㅠ...
강아지 몸안에 침을 넣는거라던뎅...애기 만져 줄때마다 칩이 느껴지나요..?부작용은없는지 걱정되네용...
주사바늘이 엄청 두꺼워 보이던뎅.... 흑...제가 더 겁나네요..
그래도.. 만약에 대비해 내장형으로 인식해주는게 맞겠죠?ㅠ.ㅠ
강아지 마이크로칩 해주신분 계신가요?
다한 2014.02.19 댓글 10
다한 2014.02.19 댓글 10
동물농* 보다가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생각보다 끔찍한거같아서용..ㅠㅠ...
강아지 몸안에 침을 넣는거라던뎅...애기 만져 줄때마다 칩이 느껴지나요..?부작용은없는지 걱정되네용...
주사바늘이 엄청 두꺼워 보이던뎅.... 흑...제가 더 겁나네요..
그래도.. 만약에 대비해 내장형으로 인식해주는게 맞겠죠?ㅠ.ㅠ
스릉흔다
우리 강아지는 멀쩡하게 잘 참앗어요 어깨에 넣어줬는데 첨에는 만져지더니 지금은 어깨에 막 찾아봐도 만져지지는 않고... 강아지는 마사지 해 주는줄 알고 스르르 눈 감아요 ㅋㅋ
소유
전 해외로 데리고나와야했기에 어쩔수없이 했어요. 그때 아파하던거 생각하면ㅠ
남은
전 안했어요...아무리 말못하는 동물이라고 부분마취도 없이 송곳같은걸 찔러서...ㅡㅡ;
전 외부 이름표로 대신 하려구요..그래두 된다니깐
큐트
만약을 위한거라지만 발견한 사람이 동물병원에 안데리고가 확인 안하면 그만인거고 말 그대로 내장형칩이라 신체가 이물로 인식해 부작용 위험도 있다 하더라고요. 전 그냥 외장형 했어요. 외출시 목걸이 채우고 막혀있지 않은곳에서는 줄도 안풀어줘서... 어차피 견주님 선택이지만 전 외장형에 한표요!
참
전 해준지 꽤 오래됐어여.
칩이 만져지진 않고 아직도 부작용 없어여.
칩 넣은지 5-6년 됐구여.
근데 주사바늘 진짜 굵어여. 무서움. 그 바늘이 등과
목 사이 가죽에 쑥 들어가는데 신기하게 피가
안나더군여.
연보라
내장형으로요?~~ 저도 그럼... 휴 괜시리 겁이나예용 ㅜㅜ
초록이
저희는 매장형 칩 했어요 만져지지도 않고 곪거나 흉지지도 않았어요 목 이름표보다 저는 좋습니다
예다움
말못히는게 무슨 죄라고... ㅠ 후
솔로다
열받네요... 정말 !! 몇년전에해주샷어요??
에가득
헉.... 목 뒤편에 느껴지시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