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일요일에 데려온 새식구에요^^
이름은 페이소^^ 둘째딸이 지어줬어요
이틀만에 적응완료하고 원래 제집이었던거마냥
뛰어다니네용^^ 고양이는 처음 키워봐요~
근데 제가 안아주거나 만져줄때
그릉소리라고해야하나? 낮은 소리가 나는데
이건 싫다는소리인가요? 왕초보집사라 우리 페이소가
고생입니다^^
새식구에요^^
Schokolade 2014.02.19 댓글 10
Schokolade 2014.02.19 댓글 10
지난일요일에 데려온 새식구에요^^
이름은 페이소^^ 둘째딸이 지어줬어요
이틀만에 적응완료하고 원래 제집이었던거마냥
뛰어다니네용^^ 고양이는 처음 키워봐요~
근데 제가 안아주거나 만져줄때
그릉소리라고해야하나? 낮은 소리가 나는데
이건 싫다는소리인가요? 왕초보집사라 우리 페이소가
고생입니다^^
하늬
3일만에 발라당 눕더라구요ㅎㅎ아직 사진찍는건허락안하네요ㅋㅋ자주올려보도록 할께요^^
스위트초코
골골을 잘 한다니!! 표현이 많은 아이군요~^^ 애교도 많겠어요~^^* 너무 예뻐요> _< 사진 자주 올려주세용~ ㅎㅎㅎ
마루나
며칠전만해도 가까이만가도 도망가던 녀석이 이제 강아지처럼 따라다니니 이뻐죽겠어용. 아이들한테도 마음이 넓어서 더욱 사랑스러워요♥
아서
꺅~~ 너무 예뻐요~~^^ 그르릉 소리는 기분좋을때 내는 소리.. ㅎㅎ
봄나비
그렇군요ㅋㅋ각오하고있을께요! 더욱 열심히 청소를ㅋㅋㅋ
이름이없다고
그걸 골골송이라고 불러요. ^^
그리고 털은...지금은 제대로 빠지는게 아니에요.
아하하하하...정말 미추어버릴 정도로 아하하하... 빠져요 ㅜㅜ(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ㅡ..ㅡ)
근데..넘 이뻐서 다 용서가 되요.
예쁘고 건강하게 키우세요~~^^
별하
아 기분이 좋은거였네요^^ 털은 자주빗겨주고있어요^^
마징가
그릉거리는 소리는 기분좋을때 내는 소리에요 빗질 매일하는 습관 들이시면 커서 털빗길때 좀 편하셔요 장모종은 털 엉키지 않게 매일 빗질해주세요 털날림도 돌해여
소미
애들도좋아하구 고양이가 성격이좋아서 애들한테 발톱도안세우고 하악질도안해요^^ 저도 1년을 고민하다 들였는데 생각보다 손이 덜가 진작 데려올껄 그랬다 싶어요~
눈내리던날
전 아이들만 셋이라 청소의생활화가 되어있어서요ㅎㅎ털이 날리긴하는데 옷에 들러붙을정돈 아니던데요~ 각오했던것보단 덜날리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