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식구에요^^

지난일요일에 데려온 새식구에요^^
이름은 페이소^^ 둘째딸이 지어줬어요
이틀만에 적응완료하고 원래 제집이었던거마냥
뛰어다니네용^^ 고양이는 처음 키워봐요~
근데 제가 안아주거나 만져줄때
그릉소리라고해야하나? 낮은 소리가 나는데
이건 싫다는소리인가요? 왕초보집사라 우리 페이소가
고생입니다^^

댓글 10

  • 하늬

    3일만에 발라당 눕더라구요ㅎㅎ아직 사진찍는건허락안하네요ㅋㅋ자주올려보도록 할께요^^

  • 스위트초코

    골골을 잘 한다니!! 표현이 많은 아이군요~^^ 애교도 많겠어요~^^* 너무 예뻐요> _< 사진 자주 올려주세용~ ㅎㅎㅎ

  • 마루나

    며칠전만해도 가까이만가도 도망가던 녀석이 이제 강아지처럼 따라다니니 이뻐죽겠어용. 아이들한테도 마음이 넓어서 더욱 사랑스러워요♥

  • 아서

    꺅~~ 너무 예뻐요~~^^ 그르릉 소리는 기분좋을때 내는 소리.. ㅎㅎ

  • 봄나비

    그렇군요ㅋㅋ각오하고있을께요! 더욱 열심히 청소를ㅋㅋㅋ

  • 이름이없다고

    그걸 골골송이라고 불러요. ^^
    그리고 털은...지금은 제대로 빠지는게 아니에요.
    아하하하하...정말 미추어버릴 정도로 아하하하... 빠져요 ㅜㅜ(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ㅡ..ㅡ)
    근데..넘 이뻐서 다 용서가 되요.
    예쁘고 건강하게 키우세요~~^^

  • 별하

    아 기분이 좋은거였네요^^ 털은 자주빗겨주고있어요^^

  • 마징가

    그릉거리는 소리는 기분좋을때 내는 소리에요 빗질 매일하는 습관 들이시면 커서 털빗길때 좀 편하셔요 장모종은 털 엉키지 않게 매일 빗질해주세요 털날림도 돌해여

  • 소미

    애들도좋아하구 고양이가 성격이좋아서 애들한테 발톱도안세우고 하악질도안해요^^ 저도 1년을 고민하다 들였는데 생각보다 손이 덜가 진작 데려올껄 그랬다 싶어요~

  • 눈내리던날

    전 아이들만 셋이라 청소의생활화가 되어있어서요ㅎㅎ털이 날리긴하는데 옷에 들러붙을정돈 아니던데요~ 각오했던것보단 덜날리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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