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고 있는 아이가 유기견으로 오랜 생을 살았던딸냄이라
병원 철창에 가둬두고 싶지 않아서
왠만하면 데리고 다니거나 건대쪽에 살땐 다행히 좋은 펫시터 분을 만나 맡기고 다녔는데
이쪽으로 이사오니 또 다시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하네요
점점 이상한 펫시터들도 많아진다고 하고 ㅠ_ㅠ
혹시 합정, 망원, 홍대쪽에 펫시터 하시는 분은 없으실까요...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펫시터가 있던 예전이 참 복이 많았었구나 싶네요 ㅠ_ㅠ
레이 2014.02.16 댓글 1
키우고 있는 아이가 유기견으로 오랜 생을 살았던딸냄이라
병원 철창에 가둬두고 싶지 않아서
왠만하면 데리고 다니거나 건대쪽에 살땐 다행히 좋은 펫시터 분을 만나 맡기고 다녔는데
이쪽으로 이사오니 또 다시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하네요
점점 이상한 펫시터들도 많아진다고 하고 ㅠ_ㅠ
혹시 합정, 망원, 홍대쪽에 펫시터 하시는 분은 없으실까요...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펫시터가 있던 예전이 참 복이 많았었구나 싶네요 ㅠ_ㅠ
지존
저도 같은 고민으로 글찾다가 들어왔어요 혹시 맘에 맞는 분 찾으셨는지해서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