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걸레 옆 구석에서 자는 울 요시 Judicious 2014.02.16 댓글 1 부엌에서 요리할때마다 저렇게 구석에 있으면서 맛있는 거 안주나하고 부엌을 지키고 있답니다. 덥긴 더운지 시원한 구석에서만 자네요 ㅋ 오늘은 울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 만들어 줘야겠네요^^
하양이
저희집 개도 부엌에 갈때마다 따라와서 뭐 안주나 올려다봐요.
넘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