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롬 2014.02.16 댓글 10
언니학교가면 엄마만 졸졸
언니오면 언니한테 찰싹붙어있어요
ㅎ
감춰왔던
애들은 은근 무시할수도 있는데 어쩜 저리 좋아하는 표가 확 나는게 너무 보기 좋네요. 따님이 엄청 잘 해주나봐요.^^
독특한
저는 저러는게 애굔지모르고..치댄다고 엄청 귀찮아 했었거든요..ㅋ 무식한 엄마의 비애 ㅠ
아리알찬
귀여워요~~부러부러 울 강쥐는 저런 애교없는데...ㅠ
god
저희딸이 외동이라 외로움을 많이타는데 이제는 좀 덜하네요 둘이 같이자고 잡기놀이도 하고 옷갈아입히기도 하고 다 받아주고있는 민트가 가끔 기특해요^-^
큰모듬
너무 예쁜그림이네요~^^ 서로 너무 좋은친구죠~ 강아지가 인형같이 예뻐요..
초시계
고맙습니당~
파랑
아웅~ 완전 귀여워요^^*
도담
ㅋㅋ 요즘같은때..참 따습죠??ㅋㅋ
가림새
후후후~!! 우리 자울이랑 똑같네요. 어쩜 목에 꼭 둘러붙는지...참 애교많은 아이예요.
미리별
감사합니당~~
감춰왔던
애들은 은근 무시할수도 있는데
어쩜 저리 좋아하는 표가 확 나는게 너무 보기 좋네요.
따님이 엄청 잘 해주나봐요.^^
독특한
저는 저러는게 애굔지모르고..치댄다고 엄청 귀찮아 했었거든요..ㅋ 무식한 엄마의 비애 ㅠ
아리알찬
귀여워요~~부러부러 울 강쥐는 저런 애교없는데...ㅠ
god
저희딸이 외동이라 외로움을 많이타는데 이제는 좀 덜하네요 둘이 같이자고 잡기놀이도 하고 옷갈아입히기도 하고 다 받아주고있는 민트가 가끔 기특해요^-^
큰모듬
너무 예쁜그림이네요~^^ 서로 너무 좋은친구죠~ 강아지가 인형같이 예뻐요..
초시계
고맙습니당~
파랑
아웅~ 완전 귀여워요^^*
도담
ㅋㅋ 요즘같은때..참 따습죠??ㅋㅋ
가림새
후후후~!! 우리 자울이랑 똑같네요.
어쩜 목에 꼭 둘러붙는지...참 애교많은 아이예요.
미리별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