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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차서 말이 안나옵니다.
강아지들이 많아요. 새끼를 낳아서 한 7마리. 성견 3마라. 합이 열마리가 되요.
시골이구요.
성견들은 낯선사람을 보면 짖어요. 물론 짖어야죠.
그런데 작은방에 세들어 사는 세입자가 시끄럽다고 주인한테 강아지들모두 고막을 송곳으로 찔러서
상처를 내면 듣지를 못해서 짖지를 않는다고 그러네요. 아주 무식한 사람이예요.
저희들이 어떻게 그런 심한 말을 하시냐구 막 뭐라드랬더니
아는 사람이옛날에 전라도 시골 산속에서 개들을 많이 키웠다고 뭐 면에 허가받고 키워다나어쨌다나 하면서
동네서 민원들어와서 그렇게 했다느니 별 소리를 해댑니다.
정말 개들 짖지말라고 고막가지고 장난을 치나요?
이 사람 정말 우리 아기들가지고 장난치면 어쩌나 걱정이되요.
그나저나 새끼까지 열마리 키우시는 분들 그 많은 강아지 짖으면 민원 들어왔나요?
어찌 대처를 하셨는지 알려주세요.
by풀잎
으악!!! 왠일이래요....
달님
조심하세여 티비보니까 주인없을때와서 개 막때려가지고 이발다뿌러지고 ㅠㅜ뼈부러지고 장애견으로 살아야한데여평생 ..ㅠㅜ
참이
시끄러우면 지가 나가겠죠. 언능 내보내야 할듯 싶어요. 이제 세입자 들일때 우리 강아지들 다 보여주면서
심사해야겠어요. 해꼬지 할 사람인지 동물을 좋아하는지. 정말 동물프로를 보면 산속서 열악하게
집단으로 개들을 키우는 환경을 보면 너무 더러워요. 왜 저렇게 강아지들을 키우는지 또 그것들이 어디로 가는지 좋아서 키우는건지 이해가 안되요. 만약 돈벌이로 키운다면 성대수술비가 아까우니 지들도 장난을 쳤을지도 모르죠. 아 정말 우리 아기들 잘 지켜야 겠
바름
어우...이거..끔찍한 댓글인데....왜...공감이 가는걸까요,.,ㅎㅎ
아이들도 엄연한 생명체인고 가족인데...손이..떨려요,
정훈
속이 다 시원한 답변..!!저라면 세입자 내보낼꺼같아요.입이 더러운 사람은 생각도 더럽고 행동도 더러워서..혹시 개들한테 해꼬지할까 걱정되네요..
유리
정답이네요^^
신당
그 세입자 귀를 송곳으로찌르면 귀가 안들려서 강지들이 짖어도 괜찮겠네요 어찌 생명에다 학대하라늬!
드리
헐~~~~그런데, 민원들어오면 방법이 없어요. 성대수술한 분 봤어요.ㅜㅜ 어째요.
Together
헉..말도 안되요. 그 분 잘 감시하셔야 할 것 같아요../ 헌데 시골인데도 민원이 들어오나요? 도시에서는 짖음 방지기 같은 걸 쓰기도 하는데..열마리 다 채우시기도 어려울 것 같고. 시골이면 서로서로 그 정도는 이해 하면서 살지 않나요?..암튼 걱정이네요..ㅠ
연분홍
미친놈이네요 지나잘할것이지 애들한테몬짓이라도하면어케요 암튼 또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