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훈련관련해서 질문이요 ㅠㅠㅠ

저희집 강아지가 8월 1일생인데 온지는 한달 이제 쫌 됬어요

아직 배변훈련중인데 ㅠㅠ

처음에 데려올때 철판 울타리(?) 그런거 사와가꼬 거기안에서 생활할수 있게 하라고
샵에서 그랬었거든요?ㅜㅜ

그래서 사왔는데;;

그 안에 밥통이랑 쿠션이랑 똥통이랑 넣어줬는데

강아지가 내보내 달라고 팔짝 팔짝 뛰거나
쿠션 가지고 놀다가 자기가 싼 똥을 밟아요;;;

그래서 좁아서 그런건가 싶기도 한데
제가 집을 비울때는 볼일 본곳을 찾아다녀야 되는 상황이라 ;;;무작정 꺼내놓기도 그렇고 ㅠㅠㅠ

가끔 보면 쿠션에서 장난감을 갖고 노는게 아니라
똥통 위에 누워서 장난감을 갖고 노는 모습도 보여서;;;

똥싸는 곳이랑 노는 곳이랑 구별을 못하는거 같기도 하고 ㅠㅠㅠ
전번에는 자기가 싼 똥을 갖고 놀기도 하더라구요;;;

똥통이외에 똥 싸는 모습도 자주 보여요;;
그래서 밥통을 놨더니;;
처음엔 괜찮더니
밥통을 치워버리고 볼일을 보더라구요 ㅠㅠㅠㅠ이거원참 어떻게 해야하나 싶어요 ㅠㅠㅠㅠ

댓글 2

  • 널위해

    제가아직 잘하고있는게맞군요 ㅠㅠ 감사합니당 ㅠㅠ 그렇게해볼게용 ㅠㅠ

  • 달달항사탕

    아직 어릴땐 배변판이랑 침구랑 구분 잘 못해
    배변판에서 놀기도 자기도 하고
    배변을 밟기도 하는데 어려서 그런거라
    차차 구분도 하고 훈련이 될거에요.
    혼자 있을때 밤에 잘때 팬스안에 계속두시고
    사람이랑 같이 있을땐 배변판에 잘 싸면 칭찬후
    나와서 자주 싸니 짧게 놀게한후
    다시 들어가 잘 싸면 또 나와 노는거 계속 반복하면
    5개월령 쯤 되면 팬스 열어놔도 거의 가리다
    차차 완벽히 하고 팬스 치워도 배변판에 뛰어가
    잘 할거에요.
    인내를 갖고 꾸준히 칭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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