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 훈련은 정말 인내심을 필요로 하는것 같네요

울집에 온지 벌써 만4개월 지난 1살 연령 아가인데 배변훈련이 잘 안되네요.
야단맞을줄 알고 나 몰래 안보는데 가서 쉬야 하고...
동물농장 이웅종 소장님 티비 프로에서 야단은 치지 말고 칭찬을 많이 하라고 하던데,그것도 어렵네요.
정말이지 인내심을 갖고 천천히 다시 첨부터 해볼라구요.

댓글 3

  • 휘들램

    배변훈련엔 육각장과 냄새제거제가 진리래요ㅋㅋㅋ저도처음길러보는지라ㅋ이것저것많이찾아봤거든요ㅋㅋ저는 육각장안에서 훈련이 잘되면 방안에서 놀도록, 방안에서 훈련잘되면 거실까지 다닐 수 있도록 영역을 확장해 주었어요ㅋㅋ 처음에는 육각장안에서도 위치를 잘 못잡고 엉뚱한데서 싸서 질질흘리고 또 치우고 또치우고 스프레이 뿌리고 또뿌리고 닦고 또닦고 그게 일이였어요ㅋㅋ이젠 눈에 띄는곳내에서 배변판위치를 바꿔도 잘 찾아서 누더라구요^^ 배변훈련만 잘되면 정말 편하실꺼에요

  • 영빈이

    1살 정도면 혼 내는 타이밍을 정확히 맞춰서 그 즉시 낮고 짧은 목소리로 ``안돼``!로
    통일 하시고 칭찬도 그 즉시 고음으로 해 주면 말귀를 알아듣는 나이라 효과가 있더라고요,,
    소심한 아이들은 혼나는 정도가놀랄 정도의 목소리로 소리치면 주눅이 들어서 더 못 가리고
    눈치를 보니까 단호하고 짧은 목소리 정도로 해 주심 될 것 같아요,, 정말로 인내가
    필요한게 배변 훈련이에요,,, 훈련기간에는 밥 먹고 나서 자고 일어나서는 무조건 배변판 들어있는
    육각

  • 즐겨찾기

    정말 인내심 많이 필요하죠ㅋ 첨에 다른곳에 실수하면 절대 혼내지말고 그 냄새없애는걸로 확실히 냄새 제거해주세요~ 아님 배변유도제인가 그거 패드에 뿌려주시구요~
    패드에 잘싸는거 같아도 가끔 실수도 하고 하더라구여~ 한 2주정도 지나면 완벽하게 하더라구여~
    사료먹고 보통 응가 많이하거든요~ 그때 화장실에 같이가서 응가할때까지 기다렷다가 막 칭찬해주는것도 좋더라구염~ 힘내세용~

애완동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