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과세 전환통지서를 받았습니다.

올 5월부터 아동복을 판매하기 시작했는데... 지마켓과 홈페이지 두곳에서 판매하였구요..

홈페이지는 광고를 거의 하지 않아 매출이 적은데 지마켓은 5월부터 11월까지의 총매출액이 83,000,000원이 나왔습니다.

12월31일까지 일반과세자로 전환해야 할지.. 아니면 폐업을 준비하고 같이 하시는분 이름으로 다시 사업자를 내야할지

고민되어 문의드립니다. 현재 꾸준히 판매되고는 있지만 이렇다하게재미를 보지 못해 솔직히 본전도 못한 실정입니다.

특히나 아동복은 거래처에서 세금계산서를 발급해주지 않아 일반과세자로 전환되면

지금보다 더 악조건이 될것만 같아 불안합니다.

저는 이일 시작하면서 탈세나 이런걸로 돈벌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ㅠㅠ

궁금한점은 이런 시점에서 일반과세자로 전환할 경우 물품을 하나 팔때마다 꼬박 10%를 세금으로 내야하는건가요??

일반과세자가 되면 장점은 무엇인가요?? 일주일 밖에 남지않아 급하게 문의드립니다...

쇼핑몰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