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궁금한 것만 많은 초보여행자입니다.
보통 롯지가 난방이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침낭이야 카트만두나 포카라에서 빌릴 생각인데,
혹시 매트리스가 필요할까요?
1월 초 푼힐트레킹 예정인데 롯지에서 잔다면, 견딜만 할지요?
그리고, 샤워시설은 거의 없다고 봐야하는건가요?
발랄한그1녀 2012.09.08 댓글 5
이것 저것 궁금한 것만 많은 초보여행자입니다.
보통 롯지가 난방이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침낭이야 카트만두나 포카라에서 빌릴 생각인데,
혹시 매트리스가 필요할까요?
1월 초 푼힐트레킹 예정인데 롯지에서 잔다면, 견딜만 할지요?
그리고, 샤워시설은 거의 없다고 봐야하는건가요?
맨삶이
푼힐이라면 ......따뜻한물로 샤워를 하고 자면됩니다. 조금 추울것 같으면 롯지에 말하면 깨끗하지는 않지만 담요도 제공해 줍니다.
꽃여름
저도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보람
고수님들의 답변 감사합니다
혜윤
Namaste~ 카스님의 의견에 딴지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매트래스가 별 필요없었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롯지의 나무 침대 위에는 스폰지로 된 매트가 있고 흰색 시트가 있기에 굳이 매트래스가 없어도 무방합니다. 매트래스는 캠핑 생활 시에 천막에서 잘 경우 땅바닥의 냉기를 차단하는 의미가 크기에 롯지에서는 그 중요성과 필요성이 떨어집니다. 푼힐 까지의 트레킹일 경우에는 다른 곳보다는꽤 호사스러운 트레킹이 가능합니다. 물론 뜨거운 물 샤워도
도도한
매트리스 가져 가셔요..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요..추위는 조금춥겠지만 견딜만할것입니다
샤워시설은 있지만 열악합니다.. 그래서 물티슈로 고양이세수라든가 간단히 물적셔주고 내려와서 포카라에서 샤워하는것도 괜찮죠.. 하루ㅡ이틀 지나다보면 자연적으로 적응 이 될것에요.. ㅎㅎㅎ
국내에서 파는 물티슈 가져가셔요 이것고 요긴나게 쓰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