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화요일 떠납니다^.^
사실 저번주에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등산복 상하의, 등산화, 물통외 부수적인것의 준비물 경비가 만만치 않아서
우울하게 방에 쳐박혀서 가야하나...이러고 있다가,
급 그저께 등산화구입에서 부터 다시 준비하고있답니다^.^
사설이 기네요! 제 스스로 넘 걱정되서요, 준비 하나도 안하고 산악준비물만 챙겨놓은터라...
가서 어케든 되겠지 하는 게으른 귀차니즘 헤헤.
아! 저 내일 환전하려고 하는데요,
찾아봐도 근래에 환전 문의사항이 없길래요-
atm 과 여행자 수표는 사용을 안해서 잘 몰겠고...
경비중에, 제가 컨택한여행사쪽에 디파짓은 달러로 계산을 할것이고,
10일 여행경비를 숙소포함 70-80만원 정도로 잡았는데요, 패러글라이딩과 치트완을 갈지도 몰라서요!
제가 도착후 바로 카투만두-포카라 국내선으로 이동을 해야해서 타멜은 못들리기때문에,
이 7-80만원을 달러로 환전해가서 포카라에가서 환전을 해야할까요?
공항에서 환전을 해야할까요?
가서 당장 쓸돈은 어떻게들 준비해가시나요?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공주
아 정말 감사합니다.
가기전에 얼굴 두껍게 더 물어보다 가도 되겠죠- ㅋ
아론아브라함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되세요~ ^^
진솔
환율, 환전수수료 감안한다면 타멜---포카라---공항 순입니다.
딥공감
아아아 정말요? 제가 쪽지는 본적이 없어요~~ 아 지금 확인할게요!! 감사합니다!!
근데용, 저 준비 한개도 못했어요- 지도도 가서 사고...홍홍 걱정입니다.
라온제나
비몽사몽님.. 드디어 다음주 출발이시군요.
가방에 관한 문의부터.. ( 네이버 쪽지를 보내 드렸었는데.. ㅎㅎㅎ 확인을 안하시더군요 )
찬찬히 준비하셨으니.. 잘 다녀오실 수 있을꺼에요.
좋은 계절에... 행복하게 잘 다녀오세요.
남은
나마스떼~~
우리나라에서 US달러(100$ 짜리)로 환전하고서 출발 당일날 환율을 감안해서 공항이나 포카라나 적당한 곳을 선택하세요. 어차피 카트만두에서 환전은 불가능하기에 약각의 손해는 감수해야겠지요.
그리고 환율에 너무 예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7~80만원 바꾸어도 큰 차이가 없습니다. 몇천원 아끼려고 아등바등할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