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아직 한참 남았습니다만...)에 마닐라 왕복표를 끊어놨어요..
원래는 보라카이 갈려고했는데 시간이 많이 남다보니 이곳저곳 많이 살펴보게 되네요.. 아시다시피 마닐라에서는 갈수있는 경로가 무궁무진 하잖아요 ㅎㅎ
인원은 어른둘에 아기(여행갈 당시에 22개월) 총 3명입니다.아기가 있어서 리조트에서 휴양위주로 여행할 계획입니다..리조트바로 앞에 바다가 있어 호핑투어 안나가고 바로 바다에서 스노쿨링 할 수 있었으면 좋겠구요.. 뭐 안된다면 1회정도 호핑투어도 갈수도..
일단 3곳 정도로 추려봤는데요....
1. 보라카이 샹그릴라 : 리조트 시설이 괜찮고 전용비치 있음(수중상태는 잘모르겠음), D몰 및 화이트비치에 상권형성이 잘 되어 있음2. 푸에르토프린세사 도스팔마스 : 리조트 시설은 조금 낙후 되었으나 환상적인 바다에 수중환경 좋음(산호 보존 잘되어있고 물고기 많음)3. 코론 클럽파라다이스 : 리조트 시설은 조금 낙후 되었으나 환상적인 바다에 수중환경 좋음(산호 보존 잘되어있고 물고기 많음), 위 두곳의 리조트에 비해 가격이 저렴함
이때까지 수집한 정보로 옆에다가 제 생각을 적어봤는데 정확하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고요 ㅎㅎ 위 세곳중 어디가 젤 괜찮을까요??세군대 모두 가는 방법이랑 걸리는 시간은 비슷한거 같아요(국제선->국내선->지프니->방카 혹은 배)
여행지선정 질문이요
샤르 2012.09.08 댓글 1
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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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하님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