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잘사시구요 명품은 루이비통만 아신다고 하시네요 워낙에 잘해주시고.. 이번에 애기태어났다고 아기옷이며 애기침대 가구, 스토케유모차, 용돈 100만원정도 주셨고 (조리원비랑 아기용품 사라고)김치냉장고에 에어컨 사주셨습니다 ㅜㅜ 받기만해서 넘 죄송스런 며느리인데 생신상 차리고 떡케익하고 꽃주문학고 선물은 용돈만 드리면 성의없는것같아서요 명품백 같은거 해드리는게 좋을까요?ㅜ 현재 전업주부라 남편돈으로 사야하는거라 상의는해봐야할것같은데 ㅜㅜㅜ 섭섭하시지않을 선물이 뭐가있을까요?ㅜㅜ참고로 어버이날때 어머니께 프라다 장지갑해드렸어서 지갑은 가지고 계세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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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트나
잘사시는분들이고 통도 크신것같은데 그럼 돈에는 그렇게 의미안두셔도 될것같아요. 형편되는대로 한 20~30 넣으시고 편지써드리먼 어떠세요? 저도 생신상에 케익 용돈 편지 해드렸는데 정말 좋아하시더라구요. 편지는 뜻밖이셨나봐요.
나슬
예쁜 목걸이나 브로치 같은 것도 좋을거 같아요~~
황예
외벌이라면 무리하지 않으시는게 부모님눈에도 더 이뻐보이실꺼예요
시댁형편 넉넉하시니 며느리 아들한테 베푸신거고
님은 객관적으로 아직 시작하는 살림이라 넉넉하지 않은게 사실이니 정성담긴 생신상에 손편지랑 10~20만원정도의 작은선물이면 고마워하실꺼예요...
무리하지마세요.. 오히려 과소비심하다고 안좋게 보실수도...
친정엄마만봐도 친정집 넉넉해서 올케네 많이 도와주시고 에어컨도 사주셨는데 엄마첫생신때 생신상이랑 10~20정도 선물받으시고 정성느껴진다고 고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