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담배 냄새를 너~무 싫어해서 연애할때 끊었다고 했었어요. 그땐 술은 저도 마시지만 둘이 있을때나 친구들 있을땐 당연히 안피더라구요.
믿었습니다.
임신 계획이 있었기에 3개월전엔 당연히 안된다고 홴홱鳴?미리 말했지만 결혼후 집에 집들이겸 친구, 회사동료 와도 안피더니 딱한번 저한테 걸렸어요. 다신 안그러겠다고 하는데
최근 입에서 좀 나는거 같더라구요.
미안하지만 메시지를 봤는데 카드(용돈) 아침에 가끔씩 편의점 4500원이 찍혔더라구요. (차로 출퇴근, 집에서 몇백미터 떨어진 편의점)
당구장 주 1회정도 가는데 담배 안필까요?
한번 걸린후로 믿기가 좀 힘드네요..
담배는 끊는게 아니고 참는거라는데..
하아.. 어떻게 하죠?
채꽃
보건소에 같이가요
환찬
저희남편도 결혼전 끊었다해놓고 회사에서만 계속 피고 있었네요.
꼬리가 길면 잡히는법..
근데 이젠 대놓고 집밖나가서도 피고 와요ㅡㅡ
잔소리 소용없구요,
담배값 올라도 소용없네요.
본인이 몸이 어디 아파 안피면 모를까..
집안 폐암내력있어도 아직 느끼는봐가 없나봐요..
냅둡니다.
자올
그럴때 간섭하면 더 피실수도있어요;
그냥 모른척하고 믿고 기다리시면 때가되면 완전히 끈으실꺼에요~!
저희 시아버님이 지금 손주생긴다고 금연하시고 계시는데 시어머니가 저희한테 가끔 완전히 끈은거 아니라고 이르시거든요 그럴때마다 저희 남편이 그러더라고요 그럼 더피고싶어지는게 심리라고 모른척하라고요++
돌심장
음... 저희친정엄마왈... 남자도 숨쉴구멍이 있어야지 그런것까지 쥐잡듯이 잡으면 힘들다~ 이말에 전 신랑 눈감아주고있어요. 내앞에서 안피고 어디선가 담배숨겨놓고 몰래피는거같은데 그정도는 봐줄려구요.. 그랬더니 싸울일이없어요.. 노력하는거 가상하다 생각하시고 냄새나면 내앞에서 담배냄새안나게 완벽범죄?하라고 말씀하세요.. ㅋ 전 참고로 임산부. 아이건강하답니다 ㅋ
갤투
백퍼 핀거에요 편의점 4500원은
앵초
믿고 기다려주세요~끊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