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렛미인4 보는데 사연이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23살 어린나이에 아이를 키우고 있던데 우울한 인상때문에
취업도 되지 않는 상황이였어요~
다행히 렛미인으로 선정되어서 수술을 받게 됬는데
웃는게 너무 이뻐졌더라구요~
어린나이에 너무 큰 짊을 짊어지고 가는거 같아서 안타까웠는데
다행이예요 ㅠ 렛미인을 보고있으면 정말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이 많은거같아요~
렛미인 병원에 간호사로 취업까지 했던데 진짜 좋은 프로그램인거 같아요!!
어제 렛미인4 보는데 사연이 정말 안타까웠어요
옆집꼬마야 2014.04.29 댓글 3
이루리
렛미인만 보면 성형생각이...ㅡ.ㅡ
큐티베이비
1초 임정은 느낌
시원
전 다이어트생각이ㅜㅜ
거기 들어가면저도 10키로는 뺄꺼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