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박하고 글 안쓸뻔했네요..ㅜㅜ

하루종일..아가랑 있다보니..쓸 이야기가 별로없네요...
왠지 서글퍼집니다...
하루일과중...3줄 쓸 이야기가 없다니...언제부터 이리됐을까....슬프네요...ㅜㅜ
그나마 아기자랑이나 하게됨 기분업되며 수다쟁이되는것이...진정 엄마가 되어가나봅니다...근데..왜 슬프지.....?ㅜㅜ

댓글 2

  • 맞손질

    아...너무 공감해서 가슴이 다 먹먹하네요..3줄도 안되는 하루일과라니..요즘 딱 제모습이에요 ㅠㅠ

  • 조히

    엄마가되고나서의 삶은 단순 그 자체에요 ㅜㅜ 아기는 너무 이쁜데... 백일정도 지나고나면 정신이 들면서 울컥하기도해요... 일하고싶기도하고요~~ 그 고비 넘기고나니 이 생활에 완전 적응했어요 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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