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노래 들음서 일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어두워서 그런지 정말 이노래도 잘어울리는 거 같습니다.
이런 저런 노래들음서,,일할수 있다는게 지금 하고 있는 일의 장점인듯 합니다. ㅎㅎㅎ
남은 하루들 잘 보내시구요,,
저녁들 맛나게 드시고,,
술 생각 나신다고 너무 많이 드시지 말구요 ^^*
그럼 낼 뵈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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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초코 2014.04.29 댓글 10
지금 이 노래 들음서 일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어두워서 그런지 정말 이노래도 잘어울리는 거 같습니다.
이런 저런 노래들음서,,일할수 있다는게 지금 하고 있는 일의 장점인듯 합니다. ㅎㅎㅎ
남은 하루들 잘 보내시구요,,
저녁들 맛나게 드시고,,
술 생각 나신다고 너무 많이 드시지 말구요 ^^*
그럼 낼 뵈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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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 보통 통닭을 격하게 아끼시는 분이라면,,
전문용어로,,봉이라고들 부르는데,,ㅎㅎㅎ
똘끼
아우 전 날개먹고 싶다욤
바삭한 날개 날개 날개 ㅠㅠㅠㅠㅠㅠㅠ
풋내
넵,,,ㅎㅎㅎㅎ
슬예
최고 오빠 우리 통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미리별
까망아 나도 그것때문에 한참 기둘렸다 이 글올린거여,,ㅎㅎㅎㅎ
잘했죠? 최고님,,ㅎㅎㅎ
보슬
왜........혁파한텐....... 버럭 안하시는거임..
지금 최고님 머리위에글을... ㅠ.ㅠ
클라우드
헐,,, ㅡㅡ,,,,그런가요? ㅎㅎㅎ 저도 확실히는 잘 기억이,,ㅎㅎㅎ
샤인
쉬크님 중딩때면 전 스무살 넘어서군여...
꽃가람
^^;; 아마도 전 중딩때인듯 한데,,ㅎㅎㅎㅎ
이노래 들음서 저도 키운 병아리 죽은거 생각함서 쪼매 울었던 기억이,,ㅎㅎ
전갈자리
신혜철이 언제 부른거죠?
나 고딩땐가...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