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작년에 회사에서 워크샵으로 스키장 다녀오더니보드에 빠졌는지 스키장 노래를 불러대서..어제 용평리조트 티몬에서 세일하길래 그거 구매했네요 결국 ㅠㅠㅠ
나는 연말에 돈 좀 모아서커피머신 사고싶었는데 ㅠㅠ남편이 애원해서 보내준다는 생각으로 구매해줌..ㅠㅠ내커피머신 ㅠㅠㅠ
그래도 이번에가는건리조트까지 예릴沮?예매하고 가족다같이 보드 알려주겠다고 가자고 해서 가는거니까여행이라고 생각하고다녀와야죠뭐..
근데 워낙 몸이 둔해서 잘탈수있으려나모르겠음 ㅠ
WhiteCat
엄청난 몸치도 시간이 좀 더 걸릴뿐이지 다 타더라고요
봄여우
그래요? 전 제가 잘 못타서 ㅠㅠㅠ
다인
임신해서 못가는데 스키장 정말 가고파요 ㅜㅜ 스포츠 배워서 남편과 같이 하는게 얼마나 좋은데요 커피머신보다 훨씬 더 가치 있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