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인 입장에서 한번 봐주세요..(펑할께요..)

답변 감사해요..

내용은 지울께요..

댓글 10

  • 해비치

    저런 분들 있더라고요. 님 답답한 마음은 알겠지만 그래도 남편분 연락은 받아주세요.. 대화는 해보시고, 앞으로 약속을 정하세요. 몇시쯤 가겠다고 확실히 입력해줘야 남자들은 알아들어요. 좀 늦을 거 같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 도대체 언제? 하기 마련이죠.

  • 겨루

    그러게요..큰아이도 스스로 해결했으면 좋았을껄..에휴
    전화왔을때 얘기가 좀 길어진다..늦게 온 엄마가 있다했는데도 이해를 못해주고
    닥달을해대니 ..;;;;가슴이 답답해요

  • 독특한

    22222
    다큰 아이들이 왜 준비물도 스스로 못하고 엄마한테 이것저것 다 허락을 받는거죠?
    전 초등학교때부터 엄마한테 준비물 살 돈은 받았지만 제가 알아서 샀는데...

    회식 아니고 학부모 모임이라니 괜히 치맛바람 아줌마들 만나는거 싫어서 그럴수도 있을 것 같아요.

    글고 늦지 않을거다 일찍 갈거다 하셨으면 진짜 밥만먹고 들어가시는게... 아니면 좀 늦을지도 모르겠다고 미리 이야기를 하시구요.

  • 예다움

    님과 아이들 총 동원해서 번갈아서 언제와?어디야? 왜안와. 전화 계속 해보세요. 그러다 안받으면 카톡 문자 총동원해서 난리치시고요. 직접 느껴봐야 님 마음을 공감받을수 있을것 같아요.

  • 푸르

    아..닥달하면 전하해대고 함 해봐야 할까요?
    근데 지금 완젼 더이상은 신랑하고 말도 섞고 싶지 않네요..휴

  • 해님꽃

    음..너무 신랑을 편히 대해주시니 신랑이 회식때 잦은 전화에 대해 잘 못느끼시는거 같아요. 하루 날잡아서 똑같이 해주세요.
    남자는 스스로 느껴야 아는듯해요. 그래도 못느끼면 답이 없고요.
    그리고 남편분께 아이들 학부모 모임이 그냥 놀고 히히덕거리는 자리가 아니라 정보 공유도되고 아이에게도 도움이되는 자리라는걸 어필 및 설명드리는게 좋을것같아요.

  • 초록이

    신랑 마흔넷이예요..나이를 떠나서 고작 저녁열시에 들어야 할 소리였던건지.....

  • 가을c

    죄송하지만... 남편분이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좀 모자르신듯 하네요.. 답답하실것 같아요.. 본인도 사회생활하면서 기분좋게 애 잘보고 있을테니 편하게 있다와라고는 못할망정...

  • 겨울바람

    그러게요...내가 그동안 잘못살았나 싶은게 한숨만 나네요..ㅡ.ㅡ

  • 한결

    딴건 잘모르겠구요?요 글쓴 상황만 보면 나이 마흔에 이런 대접받고 살아야되나?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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