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애후 결혼준비중^^

저는 3년 연애하고 이제 드뎌 결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무심한듯 따뜻한 제 남친은 은근히 다정하고요.
성격자체는 워낙 솔직해서 그냥 말은 막해요.

예를들어 너 입냄새나.. 이런거?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만났을때는 저한테 항상 그랬어요.
진짜 이쁘다~ 이쁘다~ 이쁘다 이말을 연발했는데

요새는 이쁘단 말을 절대로 안하고 그냥 기엽대요
섹시하게 보이려고 몬가를 해도 그냥 기엽대요..

오래 만나다보면 그냥 기엽기만 한걸까요.

애기로 보는거 같고 가끔 나름 섹시하다고 느껴지는 옷을 입고가도
기엽다고 하니 좀 황당..ㅋㅋㅋ

댓글 5

  • 희미해

    정말요?ㅎㅎㅎ

  • 든솔

    그거 진짜 남자가 사랑에 빠진것 같습니다.ㅋㅋㅋ 이뿌다는 호감과 좋아하는감정
    모든지 귀엽다 정말 사랑하는거

  • 한샘가온

    감사할따름입니다 ㅠㅠ

  • 우울녀

    ㅎㅎ 그냥 저는 부럽네요 사랑스러워보여서 그런게아닐까요

  • 가든

    좋으면서도 안좋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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