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빠가 회식하시고 들어오신데서엄마랑 오븟하게 양푸니?양푸니비빔밥 만들어 먹었네요 ..밥 많이 넣자고 배고파 죽겠다 하시더니 ...................
결국 .. 입이 짧으셔서 많이드시지도 않고 제몫이 되어버렸.....ㅠ _ㅠ지금 숨쉬기 힘들어요 ㅋㅋ소화시키고 싶은데 밖은 왜이리 추운건가요 ...흙흙 ㅠㅠ
희미햬 2014.04.28 댓글 0
오늘 아빠가 회식하시고 들어오신데서엄마랑 오븟하게 양푸니?양푸니비빔밥 만들어 먹었네요 ..밥 많이 넣자고 배고파 죽겠다 하시더니 ...................
결국 .. 입이 짧으셔서 많이드시지도 않고 제몫이 되어버렸.....ㅠ _ㅠ지금 숨쉬기 힘들어요 ㅋㅋ소화시키고 싶은데 밖은 왜이리 추운건가요 ...흙흙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