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퐁이 소개할게요~^^

저희집 양반 퐁이라고 합니다.ㅎ
자기집 하나 장만해줬더니 집이 비어있는 시간이면 저기에 쏙 들어가 하루종일 잠만자요.

주인을 닮아서 동안소리를 종종 듣지만, 우리 퐁이는 멍멍이 나이로 62세랍니다.ㅋㅋㅋㅋ
키운지 벌써 10년이 다됐어요.
그나저나 이별의 시간이 빨리 올까.... 너무 두렵네요.
남은시간동안 추억 많이 만들어주고 싶은데 요즘 결혼준비로 스트레스를 넘 많이받아서
퐁이한테 사랑도 못주고 짜증만 내는거 같아요ㅠ
기쁘고 힘들때 제 못된 성격 다 받아주는 천사같은 퐁이~
오래오래 함께하자~!
사랑해 퐁이야~^^

댓글 4

  • 던컨

    에구구 집에 들어가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 채련

    사진찍는거 아나봐여 ㅎㅎ 귀엽네여

  • 이치코

    아가야 ~ ㅋㅋㅋ

  • 민혁

    어머~~ 너무 귀여워요~~
    강아지집도 이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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