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사촌동생 돌찬치 담 주라고 시어머니가 알려주셨는데

장소도 모르고 연락도 못 받았어요 남편과 저 둘 다
이런경우 장소 물어서 가야할까요 아님 모른척 있어야 하나요
어머니는 나중에 서운하다고 할까봐 알려주신다고 하면서 날짜만 알려주시더하구요 어머님은 팔이 다치셔서 못 오시고 아버님만 같이 올라오는 친척분 차 같이 타고 오신다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남편은 아직 아무 말도 없어요 어떻게 하냐고 물어도 그냥 가만히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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