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전 강쥐 겨울패딩이 너~~무 비싸서 제가 함 맹글어봤네요~~^^
딸랑구 코트 뜬 기억을 더듬거려 중간중간 대보며 만든 울강쥐 떡볶이코트요~~*^^*
근디 지금은 코잡는거, 겉뜨기, 안뜨기밖에 몰라유~~ㅠㅠ
울강쥐 코트요~~^^
꽃내음 2014.04.28 댓글 10
꽃내음 2014.04.28 댓글 10
이년전 강쥐 겨울패딩이 너~~무 비싸서 제가 함 맹글어봤네요~~^^
딸랑구 코트 뜬 기억을 더듬거려 중간중간 대보며 만든 울강쥐 떡볶이코트요~~*^^*
근디 지금은 코잡는거, 겉뜨기, 안뜨기밖에 몰라유~~ㅠㅠ
한울
저 살림꾼 아녀유~~그냥 호기심이 많아 여기저기 발은 담그는데...느므 얕아유~~^^;;
치킨마루
대단하세요 전 작년에 배웠는데 머릿속에도 안 들어오고 겉뜨기 안뜨기만 했어요 ㅎㅎ 코바늘은 수세미 하나뜨고 아직 진도가 안 나가네요 쫑맘님 정말 살림꾼이세요^^
세여닝
혼신의 힘을 다한 나머지...기억이 안나유~~
모람
완전 잘만드셨는데요~♡.♡
한길찬
고럼 뜨개방으로 뉴걸천사님들 끌어들여 삥뜯는걸루~~~^^
던컨
주민신고 들어갈거같은디요...
어둠
뜨개방차려 쩜백으로 쳐볼까유~~~ㅋㅋㅋ
물보라
헉~
솜씨 끝내주는구만유~~~
바느질결도 고르고 넘 잘만드셨네요^^
더듬거려 이정도면 말다했구먼유 ㅎㅎㅎ
저랑 뜨개방차립시다 풉~~
LimeTree
기억이 나질 않아요~~~흐규흐규
초코홀릭
어둠속에서 보다 눈이 번쩍이요. 저걸 100배크기로 다시 짜서 보내주세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