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 : 247 studio
드 : 에스프리
메 : 라벨르
6월에 결혼식을 마치고 이제야 후기를 올립니다.
1. 스튜디오
- 친절하고 성의 있게 찍어 주었습니다. 분위기도 무척 좋았구요. 젊은 작가님인데 서글서글하니 편안하게 잘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 특별하게 상의하여 찍기보단 그냥 이끌어 주는데로 촬영이 진행되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사진을 사지 않으면 셀렉이 불가하여 무척 아쉬웠고 앨범 구성도 다 스튜디오에서 다 처리하는 부분도 좀 그랬습니다.
2. 에스프리
- 드레스 투어 없이 바로 선택해서 간 곳이였는데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습니다. 헬퍼 의모님들은 무척 친절하였고 좋았습니다.
3. 메이크업
- 저희는 리허설때 화장은 라벨르에서 하고 본식 화장은 지방에서 했는데 확실히 서울이 좋더군요
젊으신 분이였지만 센스있게 잘 해주셨습니다.
4. 어웨딩에 대해서
- 일단 장점은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메이크업을 빼더라도 그만큼 할인을 해주는게 좋았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메이크업을 리허설때만 하고 본식때 안했더니 일정금액 돈을 빼주더라구요. 이게 당연한 거지만 이렇게 안해주는
곳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때되면 연락해주시는 것도 좋았습니다.
사실 결혼후에 남는건 신혼여행 뿐이라는데 정말 맞는 말 같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암튼 결혼식 잘 치루고 나니 준비하는 과정에서 아쉬운점도 남지만 좋은 경험이였던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어웨딩을 평하자면 저렴한 가격에 비하면 좋은 퀄리티를 주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