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분들도 계시나요...?

작년 여름 결혼예정이엇다가...
그만 엎어졌거든요....
이후에 다시 만나서 요즘 또 결혼준비를 같은 사람과 하고잇네여..
엎어졌던이유는 여러 집안사정과 예민해지다보니 자주 타투고 햇던게 큰이유였고요..
자기가 경솔했다는 말에 또 결혼준비를 하는 제가 요즘 좀 걱정이 되네여...
이미 집까지 다알아보고 인테리어 고민까지 紫慣沮?하는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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