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촌~~♡

신랑따라 지방으로 내려온지 언~~7년...
매일 늦고 혼자먹는 저녁 대충 떼운다는걸 안다며...ㅜㅜ 감동을 주네요~
아이들 재우고 이제야 자유시간인 지금...

와~~ 시원하고 해물 골라먹는 재미가 있네요...
이 은혜 언제 갚을꼬...
외롭지 않게 챙겨주는 친언니같은 사람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댓글 2

  • 친화력

    오랫만에 넘 맛있게 먹었네요...
    신랑 들어오더니 혼자 맛난거 먹는다며...>.<
    확그냥~ 막그냥~

  • 도리도리

    ㅡㅡ: 잠뽕... 너무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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