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리가 좋아하는 방석이에요.
그런데 어느날보니 애기가 산타가되어있는거에요.
턱에 하얀수염이...ㅋ
자세히보니 요것이 방석 뒷면을 이빨로 뜯어서 나온 솜을 달고있는거죠. ㅡㅡ;
안되겠다싶어 방석커버를 만들어 씌워줬어요.
만드는내내 재단한 천위에 앉는등 방해를 하더니만
완성되자 냉큼 올라가는 아리!
아리야, 이젠 뜯어먹음 안돼~!
시나브로 2014.04.28 댓글 2
우리 아리가 좋아하는 방석이에요.
그런데 어느날보니 애기가 산타가되어있는거에요.
턱에 하얀수염이...ㅋ
자세히보니 요것이 방석 뒷면을 이빨로 뜯어서 나온 솜을 달고있는거죠. ㅡㅡ;
안되겠다싶어 방석커버를 만들어 씌워줬어요.
만드는내내 재단한 천위에 앉는등 방해를 하더니만
완성되자 냉큼 올라가는 아리!
아리야, 이젠 뜯어먹음 안돼~!
후예
감사합니다. 말티즈가 넘 귀엽죠? 야시같이 이쁜짓을 마니한다는..ㅎㅎㅎ
이쁜콩이랑 늘 행복하세요.
츠키
너무 귀여워요.ㅎㅎ
울 콩이를 보는거 같아요. 콩이도 말티즈^^ 귀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