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멀리 있는 그대! 김어준이지만요.
사심있어서 그렇다기보다는 뭔가 술을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이야기 하는데 좋을 것 같아요.
세상 돌어가는 이야기라던지, 인생의 이야기 등등 진정한 이야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사실 김어준의 KFC를 즐겨 보는데 최근에 아홉시반 광고 하더라고요.
술병을 들고 있는데 어찌나 잘 어울리던지요 ~
김제동이 모델이라던데..김어준하고 투탑모델 안되나요 ㅎㅎ글 쓰다보니 왠지 제 글에서 뭔가 술 냄새 나는 기분?
아니죠?ㅎㅎ
김어준하고 꼭! 술 마셔보고 싶어요.
키움 2014.04.28 댓글 1
철죽
완존 생긴건 소도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