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해서 몇년째 말도 못하고.. 날 따뜻해질 때마다 스트레스에요 ㅜㅜ
아마 베란다를 용변 장소로 사용하시는듯한데 배수구로 냄새가 퍼진다는걸 저 분들은 모르시는걸까요?
저도 강아지 키워봐서 냄새에 그리 민감하지 않은데 정말 심해요 악취가...ㅜㅜ
설마 용변 베란다에서 안보는데도 이리 냄새가 내려오는거면 어쩌죠 .. 그럴수도 있꼈層?있을까요?? ㅜㅜ
매일 낮 열두시쯤엔 이불도 팍팍 터시는데 먼지 저희집으로 다 들어와요 에효;; ㅜㅜㅜㅜ
10년 넘게 조용히 살았는데 진짜 난감하네요 ㅜㅜ
꽃바라기슬아
락스한통 사서 올라가셔용
일주일에 한번씩 뿌려달라고 좋게 ^^
이야기해보세요
본인들은 못느끼지만 윽 그거 넘 고충이에요
놓아줄게요
직접하시기 그러면 남편을 이용하세요....저희남편은 저정도면 그냥 안있을꺼 같아요.
저희는 이불 옥상가서 털고 말리고 하는대....개오줌이라...그렇게 남의집에 피해줄정도면 키우지 말지..왜 그리 드럽게 키운데요...ㅠ.ㅠ;; 생각만해도 짜증나네요 여름에 시원한 공기보다 오줌냄새..ㅠ.ㅠ;;
별글
아니요 그런거 말 못하는 성격이라 진짜 난감해요.. 진짜 정중하게 쪽지 붙여놔볼까 생각도 했는데 이상한 사람들이면 어쩌나 싶기도하고 ㅜㅜ
하... 먼지 붙여놓고 이불로 창문 가려놓는건 진짜 넘하네요 ㅜㅜㅜ
Soeun
관리사무소에 얘기해보셧어요?
전 냄새는아니고 이불터는거땜에 몇번 얘기햇더니..
요즘은 덜하더라구요....
한때는 털어서 날린 먼지뭉치도 방충망에 ㅡㅡ
이불널음 저희집 창문가리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