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시간~ 영미 2014.04.27 댓글 5 출산 3주 앞둔 임산부~ 넘 부~ 넘 더워요ㅠㅠ 아침에 첫애 어린이집 보내고 제일큰컵에 꽉채운 넘 소중한 하루한잔.. 아이스아메리카노~~~행복해요!!
아지랑이
커피는 조아해요~사이트인 잘 못먹기는 하는데...
요샌 먹든 안먹든 잠을 못자니 괴롭ㅠ
전 라떼 좋아해서 가끔은 잠 포기하고 먹긴해요.
일주일에 한두번요.(넘 먹고 싶....)
아기 낳으면 더 못자는거죠?흐흑...
늘찬
사이트인이 안맞으시나봐요ㅠㅠ 더치는 괜찮을수도 있을텐데..저도 몸이 무거워서 밤에 못자요..애낳으면 더 못잘텐데ㅠㅠ
연보라
너무 마시고 싶은데...안마셔도 한시간에 한번꼴로 깨니 자는거 같지도 않고 힘드네요.저도 마시고 싶어요.냉장고에 남편이 내려둔 더치도 있는데...그림의 떡~><
사람
임산부라..하루 한잔만 해야하는데 요즘 밤에도 막마셔요~~ㅋㅋ
애기가 아퍼 같이 힘드시겠어요ㅠㅠ
셋삥
저도 첫애 얼집보내고 커피한잔 하는 시간이 젤 행복해요^^ 요즘은 첫째가 수족구에 걸려 집에 있는 바람에 커피마시기도 쉽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