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속에 둘째는 소리소문없이 잘 자라주고있네요

첫째땐 태교로 뜨개질도 하고 음악도 듣고 이거저거 했는데 둘째에겐 좀 미안하네요
암것도 안하구 35주가 지났어요
첫째 키우는데 정신팔려서 대화도 많이 못나누고...
그래도 건강하게 쑥쑥 잘 자라주고 있네요
이제 얼마 안남았어요
이제부터라도 말도 많이해주고 이뻐해줘야겠어요^^
굿밤되세요~

댓글 1

  • 푸헷

    전 둘째34주요..
    진심..첫째땜
    태굔이미물건너갔어요..
    그냥 첫째가
    말이나잘들었음좋겠어요
    그게태교인듯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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