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신행에서 돌아온 새댁입니다..ㅋㅋㅋ생활용품을 하나도 구입을 안항상황인데....이거저거 구입할꺼 생각하니 막막해요..성격상으론 그냥 대충 암거나 사도 될것 같은데....이양이면 추천받아 사면 더 좋을 물건을 구입해서 활용도 있게 쓸것 같아서 글 올려요...예를들면 결혼전 저희 집 부모님댁에선 칼도 그냥 시장에서 사서 쓰곤했는데...칼은 쌍둥이 칼을 사야된다...뭐 그런것들 있잖아요...그래서 살생각도 있지만...굳이 그걸 사야되나?생활을 안해봐서 그런지...잘 모르겠어용.....r />
먼저 입문하신 선배님들 조언좀 해주세용~~^^
도마랑, 칼좀 추천해주세용...
예그리나 2014.04.27 댓글 10
종달
칼은 쌍둥이 칼 추천이요~~헹겔이죠~~
한빛
칼은 헹켈 선물 받아서 쓰고 있는데, 너무너무 잘 쓰고 있고요.
도마 살때 진짜 고민 많이 했는데... 조셉조셉 살까 말까 하다가 도마는 1년에 한번씩 바꿔줘야 한다고 해서
(도마에 세균 번식 이런거 때문에.. ) 락앤락에서 나온 얇은 도마 종류별로 사서 사용중이에요~
야채용, 고기용, 생선용 이렇게 ㅋㅋㅋ 가격도 1만원대 이하라 부담없이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바다
전 친구가 써보니 좋다고 하면서 추천 받아서 빅토리녹스 칼 쓰고 있는데 정말 좋아요.
그 전에 다른 칼 쓸 때는 못 느꼈던 칼썰림!! 요것도 고려해보세요 :)
갤투
칼은 무조건 헹켈이 제일 좋은거 같아요 저는 직구로 한국에 잘 없는 거 샀어요 파이브스타 포스타 그거 말고요 ㅋㅋㅋ 도마는 한때 잘 쓰던 조셉조셉식의 인덱스도마 좋긴 좋은데 너무 작아서 짜증이 나서ㅠㅠㅠ 김치 같은거도 못 썰겠고 ㅋㅋㅋㅋ 바꾸려고 하는데 에피큐리언도마 사려고해요 어제 남대문가니 나뭇결이 살아있는 통나무도마 엄청 좋아보이긴 하던데 무겁고 곰팡이 생길까봐 항균항곰팡이 된다는 에피큐리언 하게여
큰깃
전 얼마전에 삼지창칼 샀어요. 우스토프 클래식 아이콘이요. 진짜 잘들어요.
세트로 안사고 작은거 큰거 하나씩만 샀어요. ^^
도마는 통나무도마 갖고 싶어서 필리가 중간 사이즈 샀구요.
플라스틱 도마도 슈퍼에서 하나 사서 갖고 있어요 ^^
크심
칼을 시어머니가 사주는 의미가 친정이랑 인연 끊고오는 뭐 그런거라고 하더라구요~~~ㅠㅠ
저희는 결혼전 신랑이 1년 먼저 혼자 살아서 시어머니가 주신거 신랑이 쓰던거 그냥 쓰고요~
신랑 친구가 요리사 하시는데~ 도마랑 칼 사주셨어요...ㅎㅎ
동백
아...그래요? 그럼 적당한 등급으로 칼은 쌍둥이가 좋을것 같네요...ㅋㅋ
한국드립
칼은 쌍둥이칼 쓰기는 하는데(확실히 좋기는 해요 ㅋㅋ) 거기서도 등급이 아주 골치아프게 많아서 잘 보시고 고르셔야 해요.
도마는 그냥 저렴한 거 사서 자주 바꾸는게 나은것 같고요.
꺄홋
원래는 시어머니가 해주시는건데..ㅋㅋ 저희가 사게되서리.^^;
해비치
칼은 시어머님이 사주셔야 한다고 해서... 이왕 해주시는거 쌍둥이칼 셋트 받았어요... 저도 상관없긴한데 신랑이 요리했던 사람이라 신랑이 사라고했어요~ 도마는 그냥 좋은거보다는 자주 바꿀생각하고 저렴한거 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