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예비신부이지만 새댁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어 이곳에다 글을올립니다.
저는 내년3월결혼을앞두고잇는데
예비시아버님이 대장에서 용종이발견되어 병원에 입원하게되엇어요 간단한수술이라 며칠입원하시면되는데
평일엔 회사일이늦게끝나 오늘 병문안가려고 시어머님께 전화드렷더니 오지말라시네요 아버님도 불편해하시구 휴일인데 집에서 쉬라구요.
알겟다고 몸조리잘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전화끊엇는데
정말안가봐도되는걸까요?
오지말랫다고 정말안갓다가 나중에 예의없단소리듣지않을까 걱정되기도하고;;뒷탈없나싶어서요;;
남자친구는 휴일에도 일한다고 회사가서
그냥r />그냥 저보고도 안가도된다하는데
날까지잡앗는데 진짜안가도되나싶구 ㅜㅜ
새댁님들 저 안가도되요??ㅜㅜ 나중에 별말씀없겟죠?;;
진주
대장용종제거면 별거아닌 듯한데, 오지 말라시는데 굳이 갈필요없죠. 초췌한 모습 보이시기 싫으실거에요. 찝찝하면 남친통해서 두유나 주스 사서 보내세요~
불꾼
엉덩이쪽이라 불편하실듯해요..
예비며느리한테 부끄러운 부푼 감추고싶겟죠ㅎ
퇴원후 혹시불편할까 안가고 집으로 왔다하세요~^^
이룩
퇴원하시면 집으로 가보세요
윤슬이뿌잉
그러실까요? 괜히 저 오라기미안하시니깐 그러시나싶어서ㅜ고민되네요ㅜ
여름
정말 몰골이 말이 아니라 불편하실 수도 있어요
병원생활은 좀 그렇잖아용..
전화드렸으니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