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전 힘들었던?! 시절에 알게된 아기엄마인데
오랜만에 만났어요~
저희집에 처음 온다며 두루마리 휴지, 롤케익, 딸기쨈 주더니
저의 이름을 새긴 다이어리와 향수까지 선물로 주고 갔어요~
직장맘 입장에서 전업주부인 저에게
"나"를 꾸미고 가꾸었으면 해서 다이어리와 향수 선물 준비했다고 하더라구요..
그 친구를 자주 볼수는 없지만..
마음 따듯한 사람을 알고 지내게 되어 참~ 운이 좋아요~
불가리 향수 선물 받았어요
새나 2014.04.27 댓글 10
레나
오~~
멋진 칭구분이시네요...^^
저두 누군가의 멋진 칭구가 되고 싶네요...ㅋㅋ
지존
와 퀸카이시네요.퀸카
아연
얼굴 예쁘고~ 호리호리 늘씬하고 키가 170 넘고~
그리고 마음씨"도" 착한 사람이죠~ ㅎㅎ
역곡중
메텔 메텔이면 미인이시겠네요.^_^
연보라
은하철도 999에 나오는 메텔 처럼 생겼는데
마음씨도 참~ 예뻐요~ 자주 못봐서 아쉬운 사람이죠..
처녀자리
선물도 주고 정말 좋은 친구네요.^_^
팬지
향수준 사람은 저보다 몇살 어린 친구에요.
저의 베프도 캐나다, 지방에 있어요 ㅠㅠ
학부모로 만난 동네맘은 역시 어렵더라구요 @.@
UniQue
부럽네요
제 제일 친한 친구는 외국에 있어요 ㅠㅠㅠㅠㅠ
넘 외로워요 ㅠㅠㅠㅠㅠ
남친도 없고 ㅠㅠㅠㅠㅠㅠㅠ
라미
네~ 따듯한 댓글 감사합니다~
달달한캔디
이쁜우정 오래도록 나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