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28살, 남자칭구랑은 띠동갑이에요.
작년에 만나 벌써 일년이 다 되어가네요.
처음에는 결혼 부담 안주는 조건으로 서로 조아해서
만났는데 점점 현실이 보이네요...
부모님이 반대 하세요...저를 지지 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이 상황을 제가 다 이겨나가면서까지 결혼하고 싶지는 않아요.
결혼은 현실이라고 생각해요..그 사람은 매우 바빠요 개인사업을해서..
저는 혼자있는걸 시러하고요 둘이 같이 했으면 하는데 그사람은 아니에요
그리고 시댁가면 저만 외톨이 될꺼가꾸,,,그렇다구 해서 그사람이 저를
챙겨줄 그런 스타일은 아니에요.

하지만 아직도 좋고 더 만나구 싶어요.</p어요.
제 욕심인가요?ㅠㅠ

댓글 2

  • 내꺼하자

    나이도 어리신데 비슷한 또래 만나세요.나이 많은 남자 별로 라고생각해요 가족이 반대하는 결혼은 하지 마시기를 어른들 말들어서 안좋은거 없어요

  • 모람

    남자 40이면..사회생활 열심히 할 나이고 돈 열심히 모을 나이입니다...
    마냥 20대처럼 희희낙낙 놀며 내자신이 소중하고 즐기고 싶을 나이가 아니라는 거죠...
    본인이 그런걸 즐기고 싶으면 그에 맞는 사람을 만나세요...
    내 인생 내가 개척하고 사는거지...왜 남자한테 목메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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