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정상인지..참

별거 1년째네요
여전히 문자로 폭언과 욕을 하고있고..얼마전 빨리 끝내자며 서류 갖고오라고..내번호 스팸걸고 제가 전화해도 난리치며 받지도 않고..갑자기 주던 양육비도 평소보다 일찍주더니 죽일듯 욕하고 폭언하고더니.1주일후 제사인데 갑자기 전화를 하네요
안받았더니 애를 시켜서 가자고 하고..결국 안갔지만 너무 황당하네요
애들땜에 서로 이혼도장을 찍지못하고 그러는 와중에 나보고 자기눈앞에 나타나지 말라며 온갖 욕을 한후 제사 가자니요
제정신인가요..오늘은 내주던 핸폰요금을 114에 전화해서 제명의로 바꾸라 했다고 전화가 왔네요 114에서..
이제 양육비도 안줄거 같은데..애들도 자기가 키운다고 데리고 갈지도 모르고 전 10원도 10원도 못받고 헤어질수도 있을텐데..그래도 그인간을 안보면 살거 같네요 욕문자도 밤새 안받아도 될테고..이혼..이제 두렵지 않네요
언제 할지 모르겠지만 애들땜에 서로가 생각중이지만 조만간 할거같네요
나쁜사람..방한칸에서 시작해서 월급에 반을 저축해서 조금이라도 모았건만 지혼자 돈벌었다고 다 자기꺼라고 몸만 나가라고..

댓글 1

  • 마음새

    남푠분 이 정상이 아니에여....이런...이어가 없네염...
    법무사사무실가서...잘 알아보시구..소송하세여..옛날처럼돈 마니 안 들더라구여...
    글구 증거물이 있어야 하니깐...문자내용두 다 저장하시구...전화내용두 다 녹음하세염...
    무조건...다 증거 챙기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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