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답답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글 남깁니다..ㅜㅜ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결혼2년차 아직 준비된 것이 없네요..
여기계신분들은 어떤 계획들을 하고계신지...팁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년엔 여러 상황으로 그냥 조용히 집에서 보냈는데...
많이 서운했나봐요...결혼하고선 달라졌다는 말도 들었어요..ㅜㅜ
올해는 잘 챙겨주고싶은데..어떤게 좋을지..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예님 2014.04.27 댓글 4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답답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글 남깁니다..ㅜㅜ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결혼2년차 아직 준비된 것이 없네요..
여기계신분들은 어떤 계획들을 하고계신지...팁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년엔 여러 상황으로 그냥 조용히 집에서 보냈는데...
많이 서운했나봐요...결혼하고선 달라졌다는 말도 들었어요..ㅜㅜ
올해는 잘 챙겨주고싶은데..어떤게 좋을지..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연와인
흐....아직 신혼이라고 생각하는지라..ㅜㅜ..작년에 그냥 넘어간 것도 있고해서..올해는 좀 분위기를
차리고싶은데..어렵네요..^^
우람늘
안녕하세요~~~
방가방가
별빛
혁파님 보구 싶네요..... 늑대가 머릴 문 사진.....ㅋㅋㅋㅋㅋㅋ
소미
저는 크리스마스는 특별하게 안챙겨봐서,, ^^;;
그래도 머하고 지내냐고 물으신다면,,,보통 제 친구들 혹은 와이프 친구들 모임중에 한 모임을 골라 1박 2일로 같이 보낸답니다.
혹시라도 약속이 없으면, 공연(크리스마스때는 공연 많습니다. ^^) 티켓을 예매해서 같이 봤구요.
작년에는 저희 와이프가 임신을해서 집에 있는 모자들 가지고 패션쇼 했는걸로 기억하구용,,훗
(늑대가 머릴 문 사진 인증했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