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중후반에 회사원이자 야간에 대학교 다니고 있습니다.심신이 많이 힘들죠. 연애는 시간이 없어 꿈도 못 꿉니다.매달 급여날이면 회사에서 회식하는데저도 꽤 주당이어서 마지막자리까지 남아있는 멤버중에 일인 입니다.이번에 20 후반 신입남자사원이 입사했는데저는 사무직이고 그친구는 생산직이어서회사에서 자주 마주치지는 못합니다.근데 지난달회식때 거의 마지막 3차까지 가고마지막 까지 그친구가 있었는데 같이 계시던 분들이담배 피러 잠시 나가있는동안 둘이 테이블에만 있는데그친구가 저를 자꾸 쳐다 보더라구요.저도 모르게 키스품?키스하고 싶은 충동이 자꾸 들어미칠뻔했습니다.암튼 회식을마치고 다음날 자꾸 전날 생각도 나고회사에서 그친구를 우연히 만나면 제가슴이 콩딱콩딱거의 10살어린넘이 제 마음을 흔드네요.한편으로도 죄책감도 들고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 했지는데자꾸 생각나네요.
어린넘의 시끼가~
찬슬 2014.04.27 댓글 10
겨울
허거겅.......
과꽃
이렇게 사랑은 시작 되었습니다~
PrinceSs
너무 오래 쉬신듯ㅋ~
낶아
올쏘.......
쳐다본다고 키스하고싶다는건 조금그렇네여~!~!
혜린
자제하세요ㅋㅋㅋ 술때문이에요
날샘
세상은 넓고,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있다.
ㅋㅋㅋㅋㅋㅋ
한
댓글이 웃겨서여~~~~~^^
LetMeGo
ㅎㅎㅎㅎ
감춰왔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구리
남자세요? 후배도 남자는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