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창 임신불면증에 시달리고있어서
새벽5,6시에자고 있네요ㅠㅠ
신랑도뻔히알고있으면서
막달이라몸두더무겁고 예민해져있는데
야간끗나고 퇴근하면서 전화하드라구요
외할머니오실꺼야
일어나서전화받자마자그러길래
어제 미리 전화좀주시지...라고
짜증내면서한마디했더니
그럼안오시게하면되지 이러면서 화내더니
결국시어머니한테전화해서
오지말라고했네요.....
그러곤집에와서 방문닫고게임중입니다
저랑은할말없다고얼굴보기싫다고...
저희친정식구들은오기일주일전에
전화해서신랑근무보고..날짜애기하고오는데..시댁은맨날오기바로직전에통보받고..
ㅈ
ㅈㅔ가어찌해야되까요ㅠㅠ?
BabySue
그른가요?ㅠㅠ..그래두매버번미리연락한번안주고아는분들땜시화가나네요ㅠ
세라
전 미혼이라그런가요??
내심 서운할수도 있을듯
외할머니가 매번도아니고 어쩌다 한번 손자.손자며느리 보고싶어서 올수도 있는건데
싫었어도 본인감정위주로 짜증내는것은 아니라고봐요..거절을 하고싶었다면 돌려서 말하거나 덜 기분상하게 했어도 됐잖아요?
님 현재상태야 짜증나있는 상태라 본인감정에 충실했을 뿐이지만..님처럼 똑같이 남편에게도 감정이란게 있는거죠
외할머니께 다시 오시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속상했을거예요
남편이 이리저리 속상해서 혼자있는건데 그런 현재
쇼콜라데
에휴..결국저희가저녁에찾아가기로했네요ㅠ
미나래
오는거 싫다고 말하세요 왜 싫은지 이유 딱딱 말하시구요 아들이 보고 싶으면 나가서 아들만 만나라고 집에와서 안보고 싶은 며느리 시비걸지 마시라고 해버리세요!!
하나
그르게요ㅠㅠ에휴
파라
사춘긴가..원치않던 아이도 아닐텐데 왜그러실까여
맑다
벌써몆번째애기하는건데
엄마오는게싫냐고...하면서화내는데
저도저희친정식구들신경쓰고오고싶을때
그냥오라고하면과연쿨~하게알았다고할까요ㅡㅡ?
한빛
자기밖에 모르는 남편이내영
오지 말란것도 아니고 미리 얘기해달란건데
그게 그렇게 화낼일인가요.....
무슨 어이가 없내요
아론아브라함
그르게요...
오나미
남자들은 왜게 배려가없을까요? 차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