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제가 그러네요~~
일하는게 정신적으로 좀 힘든일이긴한데..
어느날은 일어났더니 가슴이 숨도 안쉬어지게
답답하고 머리까지 띵하고ㅜㅜㅡ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하고,.,,, 시체처럼 누워만
있고싶어요... 사소한거에도 짜증나고 신경질적이고..
즐거울새 없이 그냥 하루하루 스트레스만 잔뜩인거
같구.... 몸이 안따뗌?안따라주니 우울하고 무기력해지고
만사 다 귀찮아요ㅜ
어떻게 극복하죠ㅜ 휴
무기력하고 ㅜㅜ우울하고ㅜㅜ
바람 2014.04.26 댓글 3
꽃은별
아..
우울증 오는거 같아요. ㅠㅠ
저도 작년에 엄마 돌아가시고 그랬는데..
가만히 있어도 눈물나고..
게다가 일하는데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서 이번에 그만둬요.
좀 쉬려구요.
돈도, 경력도 좋지만
우울하고 짜증나고 신랑챙기기도 싫고 그래서요.
진달래
휴ㅠㅠ 어디가서 하루푹쉬면서 호강하고싶네요ㅜㅜ
펑펑 울기도하고ㅜㅜ
시원
저랑똑같으시네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