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기본 키가 크기도 하지만 분명 뚱뚱해서가 맞아요.
그리고 요즘 너무 슬림하게 나오잖아요. 뭐 이리 옷이 작나여? 105가 100같아요. 아닌가... 신랑이 또 살졌나요... ㅠㅜ
거기다 신랑은 결혼할때 몸만 왔나봐요. 고등학교때 입었다는 힙합 옷이 다 있어요. (T^T) 그거 입고 같이 나가기엔... 우린 30대중반을 향해 가고요. ㅠㅜ
출근 정장은 다 있는데 캐주얼이 테러수준인데 옷 사줄 곳이 없어요. 유니클로만 가기엔 이제藪?이제 지치네요. ㅠㅜ
어디서 사주세요? 뚱뚱하니 입어도 껴요. ㅠㅜ
182/ 88키로.... 넘을지도요.
얀별
ㅋㅋ울실랑얘기하는줄ㅜㅜ
힙합에 무슨 보드복패션 길고큰후드티에ㅡㅡ
아이고ㅜㅜ 머 난모르는브랜든데 머
홍대브랜드래나어쨌대나 싸구려면조각같은
반팔티하나 20마넌넘게주고샀던거라고
여러개있든디ㅡㅡㅋ머 미국흑인들이좋아하는
브랜드래나ㅡㅡ 알수없어요참ㅋㅋㅡㅡㅋ
그래도님신랑은키라도크시니부럽네용ㅜㅜ
제신랑174\\87
어쩜좋나요ㅋㅋㅋㅜ 총각땐 174\\78
이더니. . ㅜㅋㅋ 살넘쪄서 옷안사주고
있어요ㅜㅜㅋㅋ 그냥 나이키가서 티셔츠몇개만‥
출퇴근용은 싼걸로 셔츠
비마중
갭~~~
한울
즈이 남편 187 95인데 나이키xxl 헨리코튼 110 그 외 dkny 잘 맞아요~~빈폴이나 해지스는 그닥이네요
이리온
자라는 비싸다고 꿍시렁 거려서 h&m 사주긴 해요. 옷 2만원 넘으면 눈동자가 흔들리네요. ㅠㅜ 연애할때 같이 사던 옷들 빼곤 다 가난해요. 자꾸 힙합 청바지 잘라서 반바지 입는데 부끄러워요~~~~
33이면 그래도 사이즈가 있어요. 34는 그리 품절도 잘되요.
피라
아ㅋㅋㅋ 울남편인줄ㅋㅋ
꽃겨울
수영 오래해서 어깨가 크긴해요. 폴햄 맞나요? 사다놔야겠어요. !!!!
한샘가온
저는 그냥 인터넷 쇼핑중에 사이즈 크게 나온거 있으면 무조건 사요ㅎㅎㅎ
폴햄꺼는 105도 맞아서 폴햄꺼는 나오는대로 사들이구요ㅠ
다른데꺼는 110 사서 밑에 좀 줄여서 입히고...
저희 신랑은 180에 90인데 운동을 많이 해서 뚱뚱은 아니거든요..
근데 갑빠가 너무 넓어서 겨드랑이가 안맞음;;
핫다홍
ㅋㅋㅋ빵터졌네요 힙합스타일
유1혹
엠엘비 같은 힙합 비슷한데서는 큰옷있지않나요?
상처주지마
근데 왜 옷이 낄까요? 저에게 몸무게 거짓말하나??
복부 비만이긴해요. 캐주얼 가서 34입으면 끼거나 딱 맞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