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막생..혼자 주저리ㅜㅜ

8월 27일막생에서 이제는 9월25일 막생이됐네요..

나름 달린다고 달렸는데..

6월 계류유산후 마음만 조급해지고..

소파수술후 임신잘된다는말은 다 거짓말인듯..ㅠㅠ

삼신할매ㅡ 저에겐 언제쯤 아가를 보내주실런지..

잠 안오는새벽 주저리주저리 혼자 떠드네요ㅜㅜ

댓글 1

  • PinkPearl

    저도 기다리는 중인데 어제 악몽 이틀 연속 꾸고 이번달도 꽝인가보다 하면서 엉엉 울
    었네요
    기운내세요
    기다리면 아가는 꼭 온댔어요
    잘되실거에요
    편하게 언능 주무세요

육아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