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역삼역으로 옮겨서..배란일 체크차 매달 가야해서 네이버에서 검색하고 1번출구 황경희산부인과를 갔습니다.. 2년 간 산부인과 참 많이 갔지만 그렇게 불친절한데는 첨 봤네요. 불친절한 정도가 도를 넘어요.. 위생상태도 엉망이고.. 분비물 묻어있는 치마를 입으라고 하지않나ㅡㅡ 한동안 안 빤거 같은 치마 딱 하나 있더군요.. 졈봇?. 진짜 어이가 없었습니다. 간호사는 질문해도 개무시하고..투명인간 취급해서 욕하고 나오려다 참았어요..제가 2년 이상 계속 배란일 체크차 병원 많이 가봐서 잘 아는데 대형 병원급도 초음파비 3만원대인데 황경희 산부인과는 코딱지만한 의원급인데도 초음파비용만 6만원 나왔어요ㅡㅡ 진료비 포함 총 7만5천원 나옴..어디 신고라도 하고 싶네요..어우 분해라. 간호사 뿐만 아니고, 원장도 똑같습니다. 환자를 돈으로 보는 것 같은 느낌 받았어요.
역삼역 근처 산부인과 아시는분 계세요? 황경희산부인과 진짜 최악중에 최악이네요
움찬 2014.04.26 댓글 10
해리
전 배란일잡으러 다니는데 5천원받던데..ㅜㅜ거기진짜 비싸네요;
조심해
저도 3만원대에요~
카이
저도 3-4만원 선이요
퍼리
제가 주로 다니던 곳이 미즈메디였는데 거긴 병원급인데도 3만원대였어요~ 그리고 황경희 산부인과는 개인 의원급 산부인과고 규모도 10몇평 남짓한 아주 작은 개인병원인데 자기 멋대로 비용청구하고.. 보통 개인병원은 초음파비 저렴하거든요..제가 못해도 10군데 이상은 가봤어요~
하람
병원마다 다 다른듯해요..산전검사비용도 병원마다 다르더라구요 ㅡㅡ;;
늘찬
네 저도 그정도...전 첨이라 식겁했는데 알아보니 커봐야 마넌차이? 비슷하더라구여ㅜ
이든샘
저도5만 안넘었는데요 첨엔 4만5천정도하고 두번째 갔을때 3만5천 정도 냈던거 같아여
메이커
초음파만 한 금액이요 돈낼때 상세내역에 나와있었어요 전 동네에서 할때도 그정도씩 나와서 다 그런줄 알았는대 싼대가 다 많네요
놓아줄게요
다른거 더 하셨겠죠. 제일병원 초음파만 받으면 4만원 안넘어요~
남자
초음파 보통 그정도해요;; 제일병원에서 그정도 나왔어요 지난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