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만든 보쌈^^

밖에서 먹으면 가격 비싸고, 양도 적어서 집에서 만들었어요.
기름 있는게 싫어서 앞다리살로 삶았어요.
어제 친정 엄마가 가져다 준 겉절이 김치랑 굴무침이랑 먹으니 엄청 맛나네요.^^

댓글 2

  • 새누

    양도 많고 고기 부위 선택도 가능해서 좋아요.^^

  • 혜린

    전 집에서 몇번 시도해 보았는데..잡냄새 잡는거 실패 해서 ㅠㅠ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것이 내 입맛에도 맞고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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